회사소개 제품소개 인프라 사업영역 뉴스 다운로드
제품소개 앞선기술력의 미래나노텍 글로벌
항균 필름
> 제품소개 > 항균 필름
AB-1000(Cu+)

[구리(Cu) 항균필름 이란?]  


공공 위생과 안전을 위해서 불특정 다수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엘리베이터 버튼, 지하철/버스 손잡이, 출입문 손잡이/오픈 버튼, 학교/백화점/휴게소 식당 공용 테이블, 백화점/마트 공용카트 손잡이,  ATM/키오스크 터치 화면 등 불특정 다수가 접촉하는 공공장소에서의 교차감염과 세균 번식을 예방하는 순도 99.9%의 구리파우더 미세코팅 필름   

 



[제품소개]  



 


품명: AB-1000 (구리 / 비점착타입)

규격: 400mm x 10M 롤 / 1박스 25롤

품명: AB-1500 (구리 / 리무버 점착타입)

규격: 400mm x 10M 롤 / 1박스 20롤

 

 

 

구리는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고 항균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세균이나 균류가 구리의 표면과 접촉하면 구리 원자가 미생물의 대사작용을 교란시켜 수시간 안에 박멸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음.

금속 이온의 독성 효과는 1893년 스위스의 식물학자 내글리(Carl Wilhelm von Nageli)에 의해 처음 밝혀진 이래 수은, , , , 아연, , 백금, 코발트, 주석, 알루미늄 등 여러 금속에서 발견됐으며, 이 중 살균효과가 빠르고 인체에 독성이 없는 구리가 많이 쓰이고 있음.

이와 같은 구리를 접목한 ‘항균 필름’이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의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부상 중  

 

[구리(Cu)의 항균 원리]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 메커니즘]  

 

 


[구리(Cu)의 항균성 연구 자료]


인간 코로나 바이러스는 프라스틱, 세라믹 타일,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과 같은 표면에서 최소 5일 동안 증식.


 

그러나 구리 표면에서는 30분 안에 비활성화 구리가 바이러스의 몸체 구조와 유전자를 모두 파괴! 

 


 연구에 따르면 구리와 구리 합금을 포함한 '항균 구리' 표면을 손가락으로 접촉시켰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는 30분 내로 급속하게 비활성화 됨.   



[구리(Cu)의 항균 실험 결과]   

 

시험 Batch에 균주 배양 후, 구리(Cu) 파우더를 떨어뜨린 주변으로 균주가 번식되지 못하는 시험 결과 확인